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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대 근무하는 간호사 딸아이가 맨날 기진맥진해서 퇴근하길래 안쓰러워서 주문해줬어요~
처음에 흑염소라고 하니까 특유의 향 때문에 절대 안 먹는다고 손사래를 치더니만, 몸이 힘들긴 했는지 마지못해 한 팩 마셔보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엄청 깔끔하고 부드럽다면서 지금은 출근 전에 본인이 알아서 챙겨 먹네요ㅎㅎ 확실히 먹은 날이랑 안 먹은 날 체력이 다르다고 좋아해요!
진작 시켜줄 걸 그랬나 봐요.
다 먹으면 무조건 재구매 하려해요~ 대박 나세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