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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목을 많이 쓰기도 하고 기관지가 예민한 편이라 늘 칼칼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돌배즙을 주문해 봤습니다.
사실 건강즙 특유의 비린 맛이나 향이 거북스러워서 꾸준히 챙겨 먹기 힘들 때가 많았는데, 여기 제품은 박스 뜯자마자 한 팩 마셔보니 냄새가 정말 깔끔해서 놀랐어요.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기 전에 식탁 위에 둔 거 한 팩 컵에 부어 마시고 나왔는데, 목 넘김이 부드럽고 아주 진해서 마음에 쏙 듭니다.
마신 지 며칠 안 됐는데 확실히 아침에 일어날 때 목이 붓거나 답답한 느낌이 줄어들고 컨디션이 가뿐해진 개인적인 체감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비리지 않고 원재료의 깊은 맛이 느껴지는 게 역시 돌배즙은 이것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여기서만 꾸준히 재구매해서 챙겨 먹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