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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언니가 출산했을 때 호박즙을 여기서 선물했었는데요,
언니가 맛도 괜찮고 몸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라며 정말 잘 마셨다고 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이번에 제가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서 붓기 관리도 필요하고
몸에 부담 없는 음료를 찾다가 다시 생각나서 저도 직접 주문해봤어요.
진한 호박 맛이 나지만 인위적인 단맛은 없고 속도 편안해서 수술 후에 마시기 딱 좋았어요.
아침마다 한 포씩 챙겨 마시고 있는데 부담 없고 은근 든든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가 챙겨 먹지만 선물용으로도 정말 괜찮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