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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목이 칼칼하거나 기침이 쉽게 나곤 해서, 돌배즙을 꾸준히 찾게 됩니다.
예전엔 생배를 갈아먹기도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즙 형태가 간편해서 요즘은 돌배즙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맛은 인공적인 단맛 없이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서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특히 미지근하게 데워 마시면 더 편안하게 느껴지고, 건조한 날엔 따뜻한 돌배즙 한 포가 참 좋더라고요.
사무실에 몇팩 가져다 놓고 회사에서도 마시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팩씩만 먹는데도 목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