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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 반년 일기.
샘물웰빙 조회수:8671 112.187.44.52
2016-06-11 16:17:01
 

샘물웰빙에  새둥지 와  고양이가~~~

 

  

 

 

 

​2016년 은

 

큰비  와

큰눈이  없는 순천에

 

눈이 몇번 내렸다.

 

 

 

 

순간  눈이 내릴땐    앞이 캄캄 해졌다~~

 

 

 

 

 

눈길에 적응 안된 차량들은

거북이로   변하고-------

 

 

 

 

 



어느날 문득 보일러실 문을 열어보니

후루룩 새가 날아간다 .

 

보일러 위에다가

 

위험한    불법 무허가 건축을 해놨다

 

어떻게 해야하나?????????????????????

 

실오라기 같은 인화성 위험물을~!!!!!!!!!!!!!!!!!!!!!

 

 

행운의   여신인가 !    위험의 도화선인가?

보일러 위에다가!@#$%^


 

 

 

 

 

불시 방문을 해보니...

큰일을 하고 있다

 

경계하는 눈초리~~

 

 

 

 

둥지를 남기고    날아간 빈 자리에

6남매를 준비중...

 

 

 

 

어느날 궁금해서 가보니

이렇게 변했다

 

 

 

 

 

 

부화를 한것이다

 

 

 

 

불편을 느낄까봐

자주 가질 않았다

 

 

어느 날 문득 문을 열어보니

이렇게 성인이 되어

안에서 기다리다

감사합니다   "월세 무료 "    하고는   앞에  봉화산으로   ~~~~~~~~~~~~~~~~~​

 

 

 

 

샘물웰빙 표 건강새가

인사하고 떠난  뒤~~~~~~~~~~~~~~~

 

 

아~~~~

나고자가   있었네, ㅉㅉㅉ



 

 




한살림

출가시키고 나니 

앞 텃밭엔 도라지가 벌써 이렇게...



 

 

 

 

집앞엔  매실이 이만큼 자라고

 

 

 

 

 

민들레가 씨앗을 날리고

 

 

 

 

 

데크 에 그늘을 남기는

후박 나무는

 

이렇게  싹을 티운다

 

 

 

 

 

봄기운에 병아리를 키우다

 

하룻밤

6 마리의 떼주임을 당한 뒤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로 닭장을 신축 하였다

 

 

자다가 변을 당할수 있다는것을 예감 했지만

설마는 ~~~

 

 

설마였다.

 

 

 

 

 

제집인것을  아는건지   모르는 건지

먹는것에 정신이 없다



 

 

 

 

 

제법 어른스러워 졌는데..

 

 

 

 

 

5월이 되니  꽃중의 마지막  꽃

밤꽃이  피는구나

 

 

봉화산

꽃사슴도   놀러 내려 오셨네

 

 

엄마 와  아들이네 !



 

 





데크에 장미가 핀다.

한그루 한송이라

 

더 예쁘게  피는것 같다.





 

 

 

후박나무 아래에  작은화단.

순천시에서 주는 꽃을 심었다

 

골드베리 =  금잔화

 

 

 

 

 

일상에서 벗아나-----

 

 

5월~~~

봄나들이 다녀 왔다

 

영광군 법성포.

영광 굴비  와 모시떡이 유명했다 

 

이건 부세 라는 고기란다

 

굴비는 깊숙한 저장고에  계신다고...

 

 

귀한 몸이라!

 

 

 

 

 

굴비고장 갔으니  굴비 정식으로  점심.

 

 

 

 

 

 

 

중식을 맛있게 먹고 ~    백수 해안도로 전망대 다

서쪽을 바라보는 해안은 멋있었다

 

사진을 찍으니 

 

작가 사진이 나오네요~~

 

 

 

 

 

 

전망대 배경.

다녀온 기념으로  한컷했다.

 

 

 

 

 

 

 

담양 죽녹원 도 구경한다

 

가보고 싶었는데..

 

 

큰대가  넘 탐스러웠다

숲길은 운치가 있었다

 

 

 

 

 

 

 

 

나들이는   잠시 지만   긴     시간 이었고

 

일상은

긴시간 이지만

 

하루가   왜 그리  빠르게  가는지...

 

 

 

 

 

 



 

 

 

 

 

 

오늘도 

10시가 넘은 시간

 

사무실은 환한 불빛에 휴식을

 

뒤로 미루고 있다.



 

 

 

 

눈보라 와

 

새 둥지 ~~

 

텃밭에 노니는 닭들  

 

 

 

 

어느날 햐얀  나그네 고양이가

 

한식구가 되어   임신중이고 ...    (몸메가  아니라고 사진 못찍게함,나비  임산부가)

 

 

 

 

 아침출근이면   발앞에 뒹굴며    애교를 부린다       (밥 달라고)

 

(바쁜시간이지만 짧게 상반기를 블로그에 담습니다)

 

 

 

 

재미없는   반년일기~~~~~   함께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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