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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용봉탕,자라즙.
샘물웰빙 조회수:7963 211.51.224.17
2016-11-11 23:03:02
 

 

 

 

자라~

하천 강 저수지 땜 등에서 자란다

어른이 되면 몸통 길이 근 20cm까지 자란다

 

그럼 무지  큰 거다, 왕초다!    

 

 

 

 

물에서 헤엄칠 땐  머리만  밖으로 나온다

가만히 있을 땐 바보 같다

 

손으로 건져도 가만히 있을 듯...

그런데 위기를 느끼면 쾌속정보다 빠르게 도망간다 ㅎㅎ



 

 

 

자라는 식용과 약용으로 많이 사용 해왔다

맛으로 먹으면  식용

약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약용.   

 

 

 

우리가 흔히 듣는 용봉탕,

자라 용봉탕은 식용의 대표적...  

좋은 건강식의 상징!

 

자라즙, 자라엑기스, 자라진액 등의 용어는 자라효능을 더 느껴 보고자,

 약으로 생각하며 먹는 경우이다

 

 

자라의 영양 분포는... ​ 

 

철분은 혈액에 많고

칼슘 인은 성분은 뼈에 많고

비타민A,E 성분은 내장 쪽에 많다

 

그래서 자라는 아무것도 버릴게 없다

 

비싼 걸 버릴 리도 없겠지만............

 

 

자라의효능 으로는

살은 그 맛이 쫀득하고 좋은데

피는 보강제로 좋다

 

 

우리가 좋다는 의미는 어디에 두는가?

민간요법으로는

 

간에 영양 보충,

남자의 정력에

마음과 정신의 안정에  즉 우울함을 느낄때도 용봉탕~~~

 

혈액순환 안되고

허리가 뻑지근할때도~

 

생리와 상관없이 출혈이 잦을때

몸이 허약할때도 용봉탕은 식용 되었다

 

 

건강해지면 모두가 떨쳐버릴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럼 자라가 건강에 좋다는 거 아닌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텐데~~ 한 번쯤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자라는 건강 보조 식품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고기, 생피, 내장까지 버릴게 없는데

 

특히 고기의 맛이  가장 좋은 시기는 가을과 겨울 사이.

 

동면하기 위해  영양 보충을  충분히  해 놨으니까 ㅎㅎ

 

그러면  하천에 많이  있느냐고요?

 

많이  없지요,    어떻게  많이 있겠어요

없으니까 비싸죠~

 

어쩌다  한 마리씩 낚시에 걸려오고

딴생각하다가 밤엔  뜰채에 잡히기도 합니다 

멍 한 놈들만~~~~~ 

 

그러니까 사람 의 정성으로 양식을 해야죠.

그래야 맛이라도 볼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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