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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부모님이 생가나네요.
강민* 조회수:1363
2018-09-11 12:01:46

이번 폭우로 집안에 물이차서  피해가 많아요

돈들어 갈일만 줄을 섰네요

카드를 우선 사용하지만 할부는 매달 빛이잖아요

어머니가 쌀한가마 보내준다고 전화가 왔는데

그말이 가슴이 뭉클해져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시골가는것 포기하고 간단한 선물이나 보낼까 합니다.

약소하고 필요한걸로 간단이.

 

다변해도 부모님은 어릴때 그자리네요

눈물눈물~~~~~~~~~~~~~~~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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